인솔자를 위한 단체 안전 관리

인솔 중인 모든 인원을,
한 화면에서

단체 실시간 위치부터 출석 체크, 지켜존 이탈 알림, SOS 긴급호출까지 — Here Me 하나면 출발부터 해산까지 한 명도 놓치지 않습니다.

Here Me 앱 화면
참가자
단체 실시간 위치 지켜존 진출입 알림 출석 자동 확인
우리가 시작한 이유

한 해, 10만 건이 넘는 실종 신고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실종 신고는 한 해 10만 건을 넘어섭니다. 현장학습·단체 관광처럼 사람이 많은 곳일수록, 한 명이 대열에서 벗어나는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26,000+
연간 아동 실종 신고
14,000+
연간 치매 어르신 실종 신고
24시간
Here Me가 지키는 시간
인솔 파트너 Here Me — 인솔자의 부담을 덜고, 참가자 전원의 안전을 지키는 단체 안전 필수 앱
이럴 때 든든해요

Here Me가 필요한 순간

현장학습·수학여행을 인솔할 때

이동 중에도 학생 전원의 위치를 지도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근처에 있는 학생은 자동으로 출석 처리돼요.

01

단체 관광·투어에서 자유시간을 줄 때

집합 장소를 지켜존으로 지정해 두면 누군가 벗어나는 순간 알림이 오고, 집합 시간은 전원에게 한 번에 공지할 수 있어요.

02

행사·캠프에서 대규모 인원을 맡았을 때

수십 명 규모도 조별로 나눠 흐트러짐 없이 파악하고, 긴급 상황은 SOS로 즉시 전달받아요.

03
영상으로 보는 Here Me

영상으로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인솔자 · 가이드용 서비스 소개 영상
단체 인솔·현장학습에서 인원의 위치를 한눈에. 인솔자·가이드를 위한 Here Me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보호자용 서비스 소개 영상
실시간 위치부터 지켜존 알림까지, 보호자가 알아야 할 Here Me의 핵심 기능을 한 번에 살펴봐요.
늦은 밤 귀갓길도 안심, Here Me 앱 소개
연일 들려오는 불안한 뉴스 속, 늦은 밤 자녀의 귀갓길. Here Me가 부모님의 눈과 귀가 되어 아이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지켜드립니다.
NextRise 2026 참여 영상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스티벌 NextRise 2026에 참여한 Here Me의 현장을 담았습니다.
왜 Here Me일까요

현장 인솔자를 위해
설계했어요

위치 추적을 넘어, 인솔자가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경험을 고민했어요. 합류부터 보안, 대규모 운영까지 — 작은 부분도 현장의 시선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기능 자세히 보기

간편한 참가자 등록

참가자는 초대 코드만 입력하면 단체에 바로 합류해요. 조 편성과 명단 관리는 인솔자 화면에서 한 번에.

일정 중에만 공유

위치는 암호화되어 인솔자에게만 전달되고, 일정이 종료되면 공유가 자동으로 해제됩니다.

대규모 단체도 거뜬히

수십 명 규모의 단체도 지도 한 화면에서 파악하고, 조별 보기로 필요한 인원만 좁혀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