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솔 중인 전원의 위치가 지도 한 화면에 실시간으로 표시돼요. 마커를 누르면 위치기록·채팅·추적·상태 확인으로 바로 이어지고, 하단 칩에서 정상·응답없음 인원을 확인할 수 있어요.
집합 장소를 지켜존으로 지정하고 이름과 반경만 정해 두면, 지도에 파란 점선 원으로 표시돼요. 참가자가 구역을 벗어나거나 다시 들어오는 순간 바로 알림이 옵니다.
참여자는 초대 코드나 QR로 여러 그룹에 동시에 들어갈 수 있어요. 학교·학원·가족처럼 소속이 여러 곳이어도 앱 하나에서 그룹을 오가며 확인합니다.
집합 시간·장소를 전원에게 한 번에 공지하고, 누가 읽었는지 이름별로 확인해요. ‘집합하세요’ 같은 빠른 문구와 집합 장소 공유하기로 지도 위치까지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참가자가 어디에 얼마나 머물렀는지, 그날의 이동 경로를 시간순으로 되짚어 볼 수 있어요. 머문 곳은 체류 시간까지 함께 남습니다.
배터리 잔량과 네트워크·Wi-Fi·블루투스, 위치·알림 권한, 벨소리 모드까지 한눈에. 위치가 안 뜨는 이유를 바로 짚어낼 수 있어요.
가까이 있는데 눈에 안 보일 때, 신호 세기를 막대와 색으로 알려줘요. 노랑(주변)에서 주황·빨강으로 갈수록 가까운 뜻이에요. ‘주변음 듣기’로 주변 상황을 살피고, ‘함께 찾기 요청’으로 다른 인원과 같이 찾을 수 있습니다.
초대 코드로 참가자를 모으고 조별 그룹으로 나누면, 단체 전원의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인솔자는 여러 인원을 동시에 관리하고, 참가자는 긴급 상황에 여러 인솔자에게 한 번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GPS에 복합측위 AI를 더해 건물이 밀집한 도심이나 실내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안정적으로 알려줘요. 긴급구조 위치표준을 준수해 위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위급 상황에서 참가자의 ‘마지막 10미터’가 필요할 때, 경찰의 근접탐색과 유사한 Radio Fencing 추적과 주변 소리 확인으로 눈에 보이지 않아도 위치를 좁혀가요. 다른 인원에게 ‘함께 찾기’를 요청하면 신호만 공유해 여럿이 동시에 찾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