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을 위한 안심 동행

가족이 어디 있든,
언제나 곁에 있어요

실시간 위치부터 지켜존 알림, SOS 긴급호출까지 — Here Me 하나로 자녀부터 부모님·조부모까지, 온 가족의 하루가 안심으로 연결됩니다.

Here Me 앱 화면
자녀
지켜존 도착
학교 · 8:42
SOS 준비완료
한 번에 긴급호출
우리가 시작한 이유

한 해, 10만 건이 넘는 실종 신고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실종 신고는 한 해 10만 건을 넘어섭니다. 길을 잃은 아이부터 집을 나선 치매 어르신까지 — 누구에게나,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26,000+
연간 아동 실종 신고
14,000+
연간 치매 어르신 실종 신고
24시간
Here Me가 지키는 시간
안심동반자 Here Me — 가족의 걱정을 줄이고, 소중한 사람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생활 안전 필수 앱
이럴 때 든든해요

Here Me가 필요한 순간

자녀가 학교·학원을 오갈 때

등하교와 학원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도착·출발 알림을 받아요.

01

부모님·어르신이 홀로 외출하실 때

치매·길 찾기가 걱정되는 어르신의 외출도 실시간 위치와 지켜존 알림으로 지켜드려요.

02

온 가족이 여행·행사로 흩어졌을 때

여행지·행사장처럼 사람 많은 곳에서 흩어져도 서로의 위치를 바로 확인해요.

03
영상으로 보는 Here Me

영상으로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인솔자 · 가이드용 서비스 소개 영상
단체 인솔·현장학습에서 인원의 위치를 한눈에. 인솔자·가이드를 위한 Here Me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보호자용 서비스 소개 영상
실시간 위치부터 지켜존 알림까지, 보호자가 알아야 할 Here Me의 핵심 기능을 한 번에 살펴봐요.
늦은 밤 귀갓길도 안심, Here Me 앱 소개
연일 들려오는 불안한 뉴스 속, 늦은 밤 자녀의 귀갓길. Here Me가 부모님의 눈과 귀가 되어 아이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지켜드립니다.
NextRise 2026 참여 영상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스티벌 NextRise 2026에 참여한 Here Me의 현장을 담았습니다.
왜 Here Me일까요

가족의 마음으로
설계했어요

위치 추적을 넘어, 가족이 정말 안심할 수 있는 경험을 고민했어요. 연결부터 보안, 일상까지 — 작은 부분도 가족의 시선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기능 자세히 보기

간편한 연동

보호자와 가족 구성원의 앱을 한 번만 연결하면, 이후엔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강력한 보안

모든 위치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가족만 볼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호돼요.

24시간 안심

아침 외출부터 귀가까지, 하루 종일 온 가족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요.